퇴근길 횡단보도, 지은이 멈춰 선다
3s
AI
대본 분해, 요소 추출, 컷 리스트, 러프 이미지, 손그림 콘티 읽기까지 손으로 옮겨 적던 일을 AI 가 먼저 해 둬요.
AI 가 만든 것은 모두 제안 상태로 들어와요. 부서가 확정한 것만 일촬표 같은 발행 문서에 실려요.
대본과 콘티를 서류로 옮기느라 밤새는 모든 제작팀
AI 는 씬 경계만 찾고, 본문은 원문 그대로 잘라 둬요.
한글·PDF·워드처럼 구조가 없는 파일에서도 씬 헤딩을 찾아요. 한국어·영어·중국어·일본어 대본 관례를 알아봐요.
씬마다 장소·등장인물·소품·의상·특수 요소를 뽑아 부서 큐에 넣어요.
점선 칩이 AI 제안, 부서가 확정하면 실선이 돼요.

씬을 읽고 컷 번호·사이즈·앵글·무빙·설명을 제안해요.
컷마다 흑백 러프 이미지를 그려 콘티 초안으로 쓸 수 있어요. 화면비는 작품 설정을 따라요.
콘티 PDF 나 사진에서 칸을 찾아 컷마다 그림을 잘라 붙이고, 적힌 설명·대사·길이를 읽어요.
씬 표시가 있으면 씬도 나눠 회차에 넣어요.
개정고를 다시 가져오면 씬 번호·헤딩·본문 유사도로 이전 씬과 짝을 맞춰요.
수정·추가·오밋된 씬이 걸린 부서에만 알림이 가요.
대본 분석·컷 이미지 같은 AI 기능은 워크스페이스가 함께 쓰는 AI 크레딧에서 빠져요. 매달 1일에 플랜만큼 채워지고, 모자라면 정식 출시 뒤 어느 플랜에서든 더 살 수 있어요.
요금